2012 이건 뭐?






일단 러닝타임 157분 으로 만만치가 않다.

하지만 CG등 볼거리가 많아서 질리지는 않는다. 

뭐, 스팩타클하고 다이나믹한 영상들이 쉴새없이 몰아치는것을 보면 꽤 많은 공을 들인 것 같이 보인다. (영화 다 보고 상영관을 나오니까 다리가 ㅎㄷㄷ)

그러나 스토리 부분에서는 전혀 공을 들이지 못한 것 같다.

전개나 결말등이 너무 진부하다. 그냥 영상만 화려한 액션영화랄까?

뭔가 창의적이고 새로운 스토리를 원했는데 너무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몇몇 있었고 (난 전개가 너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토리를 좋아한다.),

전 세계 인류를 구하지 못하고 소수의 인간들만 살아남는 결말등이 너무 진부했다.


그렇지만 인류 멸망의 이론중에 하나를 영상화 한 것치곤 정말 괜찮았던것 같다.




 



 


이글루스 가든 - 내맘대로 영화해석
by nouvelle vague | 2009/12/01 22:53 | 내 취미 | 트랙백 | 덧글(0)
중3의 막장에서.

외고 입시도 끝나고 수학 선행해야되는거 아는데 하기 싫다. 반에서는 선발고사 준비하느라 난리인데 난 할 필요도 없고.. 학교에서 나누어준 선발고사 기출문제만 풀고있다. 아무런 의미없는 짓이다 이건.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는데. 뭐, 그래도 한달동안 못봤던 내 아이팟나노를 다시 만났으니까,
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
by nouvelle vague | 2009/12/01 22:34 | 내 삶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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